정읍문화관광재단설립과 시민소통실 신설 등 분야별 구체적인 사업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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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이 같은 다짐과 함께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도 제시했다.
주요 성과로는 △모든 시민 대상 1인당 20만 원의'일상 회복 지원금'지원 △지역화폐인 정읍사랑 상품권 400억 원 추가 발행 △'행복 나눔 공유냉장고'운영 △구절초 테마공원의 전북 1호 지방정원 지정 △교육부 공모사업인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사업(HIVE)에 선정(총사업비 45억 원 확보) △인사 혁신 등을 꼽았다.
시정 운영 방향으로는 △민생경제 회복을 통한 풍요로운 정읍 만들기 △농·생명의 첨단도시 건설 △누구나 꿈을 꾸고, 꿈을 여는 교육문화 도시 만들기 △안전하고 청정하면서 함께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도시 만들기 △시민 참여를 통한 열린 시정 구현을 제시했다.
또 △지역 일자리 취업 중개센터 확대 운영 △농생명·바이오 첨단산업단지 조성 △공공산후조리원과 어린이 전용 병동 설립 △정읍문화관광재단 설립과 시민 소통실 신설 등 분야별 구체적인 사업도 소개했다.
특히 공약 사업과 관련, "8개 분야 78개 사업에 1조2766억 원이 투입된다"며 "공약 사업에 대해서는 전 부서에서 법적 근거와 실현 가능성, 예산확보 방안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행정적·재정적 활동을 신속히 착수해 공약사항을 조기 이행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더 큰 노력으로, 더 큰 열정으로, 더 큰 희망으로 열심히 나아간다면 우리는 머지않아 더 나은 내일'이라는 수확을 얻을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계획한 모든 일이 성과를 내고 순항할 수 있도록 시민과 언론인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