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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과정은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대면 집합교육으로 실시됐으며 기본 직무교육으로 △공직가치 △청렴 △후생복지 △전산교육 △민원응대 △공문서 작성 등 필수교육으로 진행됐다
소양교육으로 △직장예절 △이미지 메이킹(퍼스널 컬러) △공직다짐 캘리그라피를 등을 실시는 외에도 △시 CCTV관제실 △자원순환센터 △아트벙커B39 △한국만화영상박물관 견학으로 시민 안전과 문화예술을 현장에서 체득하는 프로그램도 실시했다.
또한, 동기와 소통·화합을 위한 팀 빌딩과 함께 직렬별 선배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업무와 조직 생활 등 새내기 공직자로서의 궁금증 해소와 노하우를 전수받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참석 한 교육생은 "선배와의 멘토링 대화를 통해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와 담당해야할 업무에 도움이 됐으며, 아직 어색하고 낯선 첫걸음이지만 동기들과 소통하고 선배님들 업무 노하우를 잘 배우면서 최선을 다해 공직생활에 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용익 시장은 "이번 교육이 앞으로의 공직생활에 탄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시민과 소통하고 실력있는 공무원으로 성장해 다시 뛰는 부천과 시민의 중심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