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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서 공사는 △인천공항 테크마켓 및 중소기업 종합지원제도 'F.A.S.T'의 실적 및 계획 공유 △중소기업 지식재산권(IP) 및 투자유치 교육 △중소기업 기술개발 애로사항 청취 등을 포함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항공·공항산업 재활성화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스마트공항, 공항 정보시스템, 교통서비스 등에 혁신기술 보유 기업과 공사 관련부서를 연결해주는 매칭테이블을 운영해 담당자들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도 가졌다.
공사가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인천공항 테크마켓은 공항 수요기술과 중소기업이 보유한 혁신기술을 연결하는 기술공유 오픈플랫폼으로, 현재 약 100여개 항공·공항산업 중소기업이 기업회원으로 등록돼 있으며 24건의 인천공항 수요기술·R&D를 공모하는 등 중소기업과 스타트업과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또 공사에 따르면 2023년까지 인천공항 테크마켓에 △인천공항 테스트베드 사업 온라인 지원 △인천공항 F.A.S.T 온라인 접수·평가 △인천공항 지식재산권 거래 및 기술컨설팅 온라인 지원 △인천공항 기술·R&D데이터 공개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개선함으로써 플랫폼 활용성을 더욱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이번 간담회에 이어 10월 19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2 AIoT 국제전시회에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참여해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