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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천관광국제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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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10. 1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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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개최된 2022 부천국제관광포럼(BITF)에서 조용익 부천시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제공=부천시.
경기 부천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조용익 시장, 바트에르덴 몽골관광사장을 비롯, 시의원 및 관계자, 국내외 관광전문가, 지역 관광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부천국제관광포럼(BITF)'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도시관광 미래에 대한 새로운 상상'이라는 주제로 엔데믹시대, 부천관광산업 회복과 지역관광콘텐츠의 융복합 발전 모색 위한 교류의 장으로 부천 도시관광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기조 강연은 △ 이재곤 경기대학교 관광문화대학 교수의 '도시관광 미래의 새로운 상상'△ 김바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의'문화예술과 부천 관광의 공존'△ 푸화 도미닉(Phua Dominic) '엔데믹시대 도시관광'△ 박은철 광주광역시 청년특별보좌관의 '청년이 오는 도시 ESG관광 정책' 순으로 진행된데 이어 주제발표와 패널트론으로 진행됐다.

그 밖에도 실제 관광산업의 도시관광 적용사례로 △ 온라인을 활용해 건축스토리를 입힌 하스스토리 △ 지역 관광자원의 효율적 마케팅을 돕는 스냅죤 △ 지역 스토리와 함께하는 디지털콘텐츠인 사이시옷 사례를 살펴봤다.

조용익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이번 포럼 개최로 부천이 가진 콘텐츠(문화예술, 도시관광, ESG관광)경쟁력을 파악했다. 앞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관광산업 분야를 철저히 조사해 단계적 절차를 밟아 관광 거점 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포럼은 현장 중심 오프라인 개최됐으며 포럼 진행 영상은 녹화 후 시 유튜브 채널에서 중계될 예정이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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