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에 따르면 해바라기 봉사단 6기 2조는 지난 8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위치한 '서대문구 길고양이 동행 본부'를 방문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보호소를 찾아 고양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청소하는 등 쾌적한 환경 만들기를 시작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후 새끼 고양이를 비롯해 중성화 후 약을 먹어야 하는 고양이 등 보호의 손길이 필요한 고양이들을 돌보며 봉사활동을 이어 나갔다.
bhc치킨 관계자는 "이번 6기 봉사단 활동이 오는 12월에 종료됨에 따라 남은 기간 동안 뜻깊은 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봉사단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더불어 대표적인 대학생 봉사단체로 자리 잡은 해바라기 봉사단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를 몸소 체득하고 확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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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6기 2조 봉사활동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0m/11d/2022101101000780500048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