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D violence 캠페인은 외교부와 유니세프(UNICEF)가 분쟁과 재난, 코로나 장기화 등으로 다양한 폭력 상황에 있는 세계 아동·청소년들에게 글로벌 연대와 국제 사회 관심 촉구를 위해 전세계에서 펼치는 인식 개선 캠페인이다.
온라인 캠페인에 동참한 이권재 시장은 "모든 형태의 폭력으로부터 아동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지역사회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히면서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방세환 광주시장, 이충우 여주시장, 김경희 이천시장을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