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8 함평체험프로젝트 완성
빛그린산단 자동차 연관기업 유치 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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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군수는 "'새로운 도약, 희망찬 함평'을 슬로건으로 "군민과 약속한 공약의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민선7기 후반기에 다져놓은 주춧돌 위에 앞으로 4년의 군정 방향을 잡아 희망찬 함평을 위해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선 8기 군민과의 약속인 6대 분야, 59개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성실하게 이행하기 위해 공직자들과 함께 열심히 뛰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취임 100일 주요성과로 △자연재해저감사업 국도비 932억원 확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사업 333억원 확보 △제3차 군민 재난지원금 지급 △함평 비전 203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함평 자동차극장 누적 관람 차량 2만대 돌파 등을 꼽았다.
특히 그는 함평의 미래 먹거리로 월야면 빛그린국가 산단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 가동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확정, 빛그린산단에 자동차 연관기업의 잇따른 유치와 함께, 빛그린산단과 인접한 나산·월야·해보 일대에 배후 전원주택단지를 조성해 인구유입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숲에서 4시간, 바다에서 4시간, 숙소에서 8시간을 머무르고 힐링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인 '4·4·8 함평체험 프로젝트'를 완성시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 "지난해 개장한 함평천지길을 비롯해, 동부권 숲세권, 서부권 해양권 인프라를 강화함은 물론 숙박시설 마련, 먹거리촌 조성 등 체류형 관광단지와 휴양단지 조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군수는 '군민 중심'의 기치 아래 '이장 소통 간담회', 함평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읍면순회 청·장년 워크숍'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선7기 재임기간 급여 전액을 인재양성 기금으로 기부했다.
이 군수는 "혁신과 소통행정을 중심으로 군민이 잘 살고, 군민의 삶이 변화하는 함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