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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볼링-양궁, 전국체전에서 금빛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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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10. 1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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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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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학교 볼링팀이 제103회 전국체전 볼링경기에서 금메달1개, 은메달2개, 동메달2개를 획득했다. 사진 왼쪽부터 볼링팀 김민희, 박수민, 이소희 , 서예지 선수. /제공=배재대 제공
배재대학교 양궁팀과 볼링팀이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따내며 대전광역시 대표선수로 맹활약 했다.

양궁팀은 이승욱 선수가 30m에서 금메달을 황석민 선수가 70m에서 은메달을 각각 획득해 양궁 명문대학임을 재확인했다.

또한 볼링팀은 총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휩쓸어 명실상부한 전국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여자부 마스터즈부문에서는 금, 은, 동메달을 싹쓸이 했는데, 김민희 선수가 총 2378점(평균 237.8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서예지 선수가 총 2311점(평균 231.1점)으로 은메달을, 박수민 선수가 총 2262점(평균 226.2점)으로 동메달을 각각 따냈다.

2인조에서 김민희,서예지 선수가 총 1711점(평균 213.9점)으로 은메달을, 3인조 이소희, 김민희, 박수민, 서예지 선수가 총 2418점(평균 201.5점)으로 동메달을 더했다.

김선재 총장은 " 3년 만에 열린 전국체전에서 우리대학 선수들이 대전광역시를 대표해 좋은 성적을 거두며 대학의 위상을 크게 높여준 것에 감사하다"며, "이번 성과는 메달 획득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노력의 성과물이라며 최선을 다한 선수들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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