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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가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간월호 준설 현장이다.
이곳은 한국농어촌공사 천수만사업단은 간월호 수질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민간 자본을 유치해 2008년부터 간월호 일원에서 준설사업을 벌여 왔다.
의원들은 농어촌공사 관계자에게 간월호 수질개선 대책 전반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또 의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방문해 여전히 수질개선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해결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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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은 산폐장 관계자에게 매립방법, 사업규모, 주요시설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후 산폐장 내 에어돔과 시설물을 확인한 의원들은 "침출수와 악취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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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숲은 사업면적 6.1ha에 소나무 외 31종 2만2832주 식재를 통해 조성됐다.
의원들은 "미세먼지를 차단하기에는 다른 지자체의 차단숲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며 "미세먼지 차단숲 목적의 나무들에 대한 수종선택이 잘못"이라고 말했다.
현장 방문을 마친 의원들은 "현장에 나와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된다"며 "앞으로도 서산시의회는 직접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