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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시장은 내년 오산지역 16개 초·중·고등학교 시설개선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양 기관의 적극적 지원을 통한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논의와 함께 세교2지구 내에 오산 AI 마이스터고(가칭)가 2026년 개교되는 것을 계기로 우수 학생 지원 방안을 위해 입학 비율 30% 확보를 건의했다.
이권재 시장은 "앞으로 도교육청과 협력해 미래 오산교육 발전을 추진할 것"이라며 "소통하는 자세로 학교 필요한 사항을 적극 경청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산 AI 마이스터고는 미래 시대 AI·소프트웨어 산업 수요에 발맞춰 맞춤형 인재 조기 양성 위한 경기도 교육감 공약사항으로 부지면적 1만4010㎡, 15학급(학년별 5학급, 급당 인원 20명)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