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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 운영...한빛본부 직원 26명 전입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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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10. 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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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 "19일 한빛본부 방문해 '내 고장, 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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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가 '위대한 영광, 군민과 함께'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19일 한빛원자력본부를 방문해 '내 고장, 재 직장 주소 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제공 = 영광군
강종만 영광군수는 19일 한빛원자력본부를 방문해 '내 고장, 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을 펼졌다고 20일 밝혔다.

강 군수는 이날 영광군청 인구일자리정책실 인구정책팀·홍농읍사무소 민원팀과 함께 한빛원전 본부 내 '소담카페'에 일일 전입신고센터를 운영해 인구늘리기 시책을 홍보하고 주소이전을 적극 홍보한 결과, 직원 26명이 전입신고를 했다.

강 군수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를 활발히 전개하여 인구늘리기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 실거주자의 전입을 유도해 실질적인 인구유입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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