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소방장은 김포시 갈산리 주택에 화재가 나자 가족에게 119 신고 방법과 상황을 알린 후 현장으로 이동해 1층 남성 4명, 2층 여성 1명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또 소방펌프 차량과 구급차량이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 할 수 있도록 차량 유도는 물론 수관연장과 현장통제를 도왔다.
화재는 30분만에 진화됐고 2층 내부 30㎡와 냉장고 등 가재기구가 소실 됐다. 2층 60대 여성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김 소방장은 "소방관으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고 앞으로도 언제 어디에서든 시민들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의 사명을 잊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