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오산시지회 제 16회 오산 종합예술제 개최,11월까지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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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이 20일 '오산시 음악협회와 함께하는 가을향기 콘서트'에 참석해 인사말을 말을 하고 있다./제공=오산시
오산/아시 아투데이 장이준 기자 =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오산지회는 가을을 맞아 지난 20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오산시 음악협회와 함께하는 가을향기 콘서트'를 개최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오산문화예술회관, 오산시립미술관 등 일대에서 제16회 오산 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
23일 오산시에 따르면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오산지회가 주최하고 시가 후원하는 종합예술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인 재기를 응원하고 '오산예술 그 아름다움에 꽃 피우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관심을 갖고 볼만한 프로그램으로 △무용협회'춤을 품은 느림의 미학 우보만리' △연극협회'마당극 간난의 꿈' △국악협회·연예협회'국악가요 한마당'△영화인협회'53초 팝콘영화제' △ 문인협회'제34회 오산 학생&시민 백일장 공모전' △미술협회·사진작가협회'미술·사진작가협회 정기전' 등이다.
이권재 시장은 "시민들이 종합예술제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19 인해 일상생활에 지치고 힘들었던 모든 것을 깨끗이 씻어버리고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오산시도 문화예술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