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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나눔 문화 활성화 실무자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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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22. 10. 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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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발굴 활성화를 위한 관리자 역할’ 논의
남양주시복지재단, 나눔 문화 활성화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실무자 교육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공=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정약용도서관에서 지역의 나눔 문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공공 기관 및 민간 기관의 관리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개최됐다.

강사로는 모금 전문가인 김재춘 가치혼합경영연구소장이 강의로 남양주시 실국소장과 민간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등 30여 명이 '자원 발굴 활성화를 위한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논의 했다.

또 사회복지 공무원, 남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민간 사회복지시설 실무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후원금·품 관리 운영 핵심 실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나누고 베풀면서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길이 어떤 것인지 함께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라며 "나누는 사람, 받는 사람이 모두 행복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해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도시 남양주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심우만 대표이사는 "공공과 민간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사회 내 후원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후원 문화가 활성화돼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남양주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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