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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추진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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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10. 2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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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기반조성·인프라 구축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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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기 자치행정국장(가운데)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실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제공 = 고창군
전북 고창군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추진을 공식화 했다.

25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부서 과장, 팀장 등 30여명과 함께 5층 회의실에서 실무회의를 가졌다.

군은 △방문의 해 특별이벤트 개최 및 콘텐츠 강화 △관광인프라 및 수용태세 개선 △전략적 홍보 마케팅 추진 △민·관 협력 집중 활성화 등 핵심전략을 중점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운기 자치행정국장은 "고창방문의 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됐던 고창군 관광산업을 한단계 올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관광기반 조성과 인프라 구축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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