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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 중으로 코로나19 이후 채용시장 변화와 기업 요구 인재상을 세밀하게 살펴 '맞춤형 취업특강', 자기소개서 작성 돕기 위한 'AI 자기소개서 솔루션 및 입사지원서 클리닉', 성공 면접과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퍼스터컬러 진단 및 메이크업 특강', 기초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자격증 취득과정'등이 대표적 프로그램이다.
일자리플러스본부는 지난주부터 경영대학 졸업생 대상 '취향저격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오는 12월까지 진행 예정인 해당 프로그램에는 2020년 8월 이후 졸업생 30명 대상으로 입사지원서 클리닉과 기업별 맞춤형 면접 클리닉을 시행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1학기에 처음 시행했는데 24명 참여자 중 8명이 취업매칭 성과로 거둬 2학기에도 확대·시행하게 됐다.
또한, 면접 자신감 향상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이미지 연출에 어려움 겪는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퍼스널컬러 진단을 통한 면접 이미지 메이킹 및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차례 나눠 진행된 해당 프로그램에는 졸업생 총 40명이 참여해 △ 진단도구 활용 퍼스널컬러 진단 △ 자신에게 맞는 면접 스타일링 제안 및 컨설팅 △ 1:1 맞춤형 진로·취업상담 등을 진행했다.
김상욱 본부장은 "재학생 뿐만 아니라 졸업생 대상으로 입학에서 취업,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슬로건에 맞게 졸업생을 위한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