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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개막 뮤지컬 ‘캣츠’에 조아나 암필 등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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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10. 2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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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경남 김해를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세종, 부산, 서울 등에서 열리는 뮤지컬 '캣츠' 내한공연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제작사 에스앤코에 따르면 디바 조아나 암필이 지난해 40주년 기념 내한공연에 이어 '그리자벨라' 역으로 다시 무대에 선다.

현명한 선지자 고양이 '올드 듀터러노미' 역에는 브래드 리틀이, 유쾌한 고양이 '럼 텀 터거' 역에는 영국 웨스트 엔드에서 활약 중인 잭 댄슨이 출연할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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