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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에는 어린이와 부모가 다양한 과학, 독서, 공예 체험을 할 수 있는 16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수학 주제 도서를 함께 읽고 독후활동을 하는 일일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도서관 야외무대에서 독서 권장 마술공연 '책 읽는 마법사'와 느티나무 통기타 동호회와 오카리나 연주자가 들려주는 '꿈두레 버스킹'을 즐길 수 있으며 추천도서 전시와 나에게 보내는 편지, 북크닉 등 이벤트로 추억을 남기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시에 따르면 북 페스티벌은 2015년부터 매년 독서 진흥과 다양한 문화 체험 제공을 위해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아홉 번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 테마는 '꿈과 미래를 함께 만드는 도서관'으로 도서관 봉사단체인 키움 봉사회, 세마고 과학동아리, 시민 독서문화단체가 중심이 돼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북 페스티벌 일부 체험 부스와 일일 특강은 시 교육포털 오늘e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으며, 과학 체험 부스, 공연과 전시 등은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꿈두레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