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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2지구 A-21블록 모아미래도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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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10. 2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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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권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분당선 연장으로 광역 교통망 직통 연결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 가격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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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세교2지구 A-21블록 모아미래도 투시도./제공=모아종합건설
㈜모아종합건설이 28일 오산세교2택지개발지구에 '오산 세교2지구 A-21블록 모아미래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했다.

오산세교2택지개발지구 내 들어서는 '오산 세교2지구 A-21블록 모아미래도'는 모아종합건설이 시행·시공을 도맡으며 지하 3층~지상 25층 총 5개동이다. 면적별로는 △84A㎡ 116세대 △84B㎡ 113세대 △94A㎡ 118세대 △94A㎡ 67세대로 총 414세대다.

이 단지는 전 세대를 100%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환기에 신경 썼으며 전 세대 남향 위주 단지배치로 쾌적한 일조권도 확보한다. 지상에 차량이 없는 단지로 설계해 쾌적성을 더하는 것은 물론 입주민 안전함까지 확보했다.

전체 단지는 규모6의 지진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는 국내 발생한 최대 규모 지진까지 버틸 수 있다. 우리나라에도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지진 안전지대라는 말도 옛말이 된 지금 내진 설계를 적용하는 아파트는 그만큼 실 입주자에게 안정적인 거주를 보장한다.

G.X룸,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 센터, 작은 도서관, 열람실(성별 구분 사용)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입주민들의 휴식과 편안한 모임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어린이 실내 놀이터와 커뮤니티 공간이 연결돼 있는 육아정보사랑방이 별도로 마련해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를 보장하고 육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오산 세교2지구 A-21블록 모아미래도'는 수도권 공공택지지구 내 공급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된다. 단지는 세대당 4억원대(일부 세대 제외)에 공급된다.

게다가 공공택지개발 지구 내 위치한 단지는 그 특성상 계획적으로 조성되기 때문에 도로, 전철 등 교통망을 잘 갖추며 상업, 문화시설, 공원 등 고유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지하철 연장이나 지구 내 추가 사업 추진 등으로 개발이 꾸준해 향후 부동산 가격 상승을 통한 '자산 증식'을 노려볼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오산대역은 분당선 오산 연장(예정) 사업의 핵심인 기점역으로 분당선 개통 이후 환승 없이 분당을 지나 강남구청, 서울숲역 등 서울에 접근할 수 있다. 또 동탄역에서 시작되는 동탄 트램(예정)과 GTX-C(부분개통) 노선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최근 오산시와 화성시를 연결하는 '필봉터널'이 개통돼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된 상태다.

필봉터널은 오산, 동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지난 4월 개통돼 세교지구와 화성 동탄산업단지를 연결함으로써 오산시와 화성시는 기존 약 40분정도 소요되던 이동 시간이 10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생활권을 공유한다.

이 단지는 오픈 이후 11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청약, 9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 진행하며 같은 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간 계약을 진행한다.

모아종합건설은 '새로운 창조를 위한 기술과 노력, 탁월한 시공능력과 축척된 노하우로 대한민국 건축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기업 이념 아래 33년간 다양한 시공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 '2020 한경주거문화 대상', '2021 국토교통부 살기좋은 아파트 최우수상', '2021 고객만족대상 한경주거문화 대상', '2021 주택건설의 날 대통령상 표창' 등 여러 수상 실적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신도시 대표 브랜드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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