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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평생학습 이웃축제 내달 1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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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10. 3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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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오산시
제3회 1124 오산 평생학습 이웃축제가 11월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열린다.

'나 혼자(1혼자 1혼자) 즐기는 평생학습에서 이웃사촌(2웃 4촌)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의미인 1124 오산 평생학습 이웃축제는 △징검다리 교실 이웃 축제 △평생학습 동아리 이웃 놀이터 △인성교육 배움+나눔 △오산 시민교육 한마당 △평생학습 마을 운김(여럿이 한창 함께 일할 때에 우러나오는 힘)마당 △성인문해 톺아보기 톺아(샅샅이 톺아 나가면서 살피다)보다 등 6개 분야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가 진행될 징검다리 교실은 집 앞 10분 거리에서 평생교육을 즐길 수 있는 유휴공간으로 지역에 220곳이 지정돼 있다. 여기에는 약 100개 공공·민간 교실이 참여한다. 이 중 카페, 공방, 학원, 작은 도서관, 평생교육시설 등 각 시설의 공간 주인과 시민 강사가 다양한 교육·체험 콘텐츠를 가지고 '1124 오산 평생학습 이웃축제'의 강사로 참여한다.

이웃 축제 프로그램 신청은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

한편 지난 9월 각 분야 시민 축제 추진위원단 50여 명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이들은 300여 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축제 기간동안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소규모 학습 과정을 운영, 평가를 수행한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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