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1,2학년 12명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온오프라인으로 감염병 예방 캠페인 펼쳐.
clip20221030082936
0
배재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대전 소재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진행했다./제공=배재대학교.
배재대학교 간호학과 1,2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동아리 '나누미네'와 '간디봉동' 소속 학생 12명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세 달 동안 질병관리청 후원 국제한인간호재단(GKNF) 서포터즈 활동으로 대전권역을 대표해 지역 초등학생과 대학생 대상 올바른 손씻기 교육 및 감염병 예방 캠페인 을 펼쳤다.
간호학과 학생들은 질병관리청과 국제한인간호재단이 진행하는 감염병 예방교육과 홍보 프로그램 일환으로 대전권역을 대표해 초등학생과 충청권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질병 예방과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쉬우면서 효과적이며 경제적인 방법으로 비누로 손을 씻는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올해는 SNS를 통한 감염병 예방 카드뉴스 제작·홍보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손씻기 교육을 병행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지역사회를 위한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대전권역 GKNF 대학생 서포터즈 대표인 권수현 학생(간호학과 2학년)은 "간호학과 학생으로서 가장 기본적이지만 잘 실천이 되지 않는 손씻기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감염병 예방 지식 공유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을 통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