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수상자는 보관문화훈장 1명, 대통령 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1명, 문체부 장관 표창 11명 등 총 14명이다.
보관문화훈장은 김기원 스포츠미디어 대표가 받는다. 김 대표는 1997년 스포츠 전문잡지 기자와 편집장을 거쳐 월간 '배드민턴'을 비롯해 스쿼시, 야구, 테니스 등의 스포츠 전문 월간지를 발행하며 스포츠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대통령 표창은 월간 '문학바탕'을 창간한 곽혜란 ㈜미디어바탕 대표, 국무총리 표창은 월간 '전기'와 '전원주택라이프'를 발행한 노영선 전우문화사 대표가 받는다.
농업, 문화예술, 체육,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잡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11명은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