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간 이후 독자들의 알권리와 저널리즘의 가치 실현을 위해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온 우종순 대표님을 비롯한 아시아투데이 가족 여러분께 커다란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과 중앙의 여론을 대변하는 신문으로, 정치, 사회, 교육, 문화, 체육 등 각 분야의 다양하고 폭넓은 소식을 전달하며 보다 나은 세상을 열어가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정론지로서의 사명을 다해 왔습니다.
민선 8기 고창군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담대한 도전은 분명 우리에게 더 나은 내일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고루 잘사는 농어촌, 청년이 돌아오는 고창, 인구소멸을 막는 명품 주거환경을 통해 예산 1조 시대, 지역내총생산(GRDP) 2조 시대, 관계인구 10만 시대,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창간 17주년을 맞는 아시아투데이가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의 발전을 견인하는 큰 구심체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군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독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