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권재 오산시장, 청년 정책간담회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01010000470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11. 01. 15: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난 29일 시 청년협의체 정책기획분과 위원들과 청년 권익증진과 발전방안 논의
clip20221101141206
이권재 오산시장(가운데)이 지난달 29일 오산시 청년협의체와 지역 청년 권익증진과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는 지난달 29일 이권재 시장이 시청 물향기실에서 시 청년협의체와 지역 청년 권익증진과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청년들은 소규모 스포츠 활성화 위한 풋살장 확충, 대학생·사회초년생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과 부담 완화 위한 지원 등 9개 신규·보완 정책을 건의했다.

이에 이권재 시장은 청년 제안에 대한 답변과 함께 현재 시 재정상황, 우선순위 등을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하면서 청년들의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이 시장은 "오산 실정과 청년들 요구에 맞게 정책을 재정비할 것이며 여러분의 의견을 더욱 자주 들을 수 있도록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협의체 정책기획분과 관계자는 "시장님이 앞으로도 소통 기회를 열어주신다고 하니 기대가 되며 오늘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에는 청년의 이야기를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간담회 종료 후 논의한 의견에 대해 각 부서 검토의견을 별도로 전달할 예정이며 청년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피드백을 약속했다.

청년협의체는 올해 3월 위촉해 1년간 활동을 수행하며 내년도 협의체 신규위원은 내년 1~2월에 모집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청년의 시정참여와 청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구성됐으며 정책홍보, 오산청년뉴스레터 발행, 청년 교류기회 마련 등 다양한 활동을 기획에서부터 실행까지 직접 참여하고 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