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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에서 '슈퍼오닝'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고, 소비자의 만족을 실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우수농산물(GAP).G마크 등의 인증과 까다로운 단지심사 등을 통해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06년 탄생한 '슈퍼오닝'은 평택의 주요 생산 농산물인 쌀, 배, 토마토 등 8개의 인증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평택의 넓은 뜰에서 나오는 슈퍼오닝 쌀은 전국으로 판매되어 평택의 농업과 농업인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소비자평가 국가대표브랜드(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는 '올해의 글로벌 브랜드 대상'에서 지방자치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 김영창 소장은 "슈퍼오닝의 지속적인 육성과 발전으로 전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사업과 마케팅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믿고 먹을수 있는 안심먹거리로 경쟁력강화와 상품성을 유지해 농업인 소득증대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