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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 회장, 임원진과 강남구청 합동분향소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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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기자

승인 : 2022. 11. 0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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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01_포스코 친환경소재 포럼 2022(최정우 회장 기조연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2일 이태원 참사 추모를 위해 강남구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사진은 포스코가 전날 개최한 '친환경소재포럼 2022'에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연설하는 모습. /제공=포스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이태원 참사 추모를 위해 강남구청에 차려진 합동분향소에 조문했다.

2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정탁 포스코 사장 등 포스코그룹 경영진은 이날 오전 강남구청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했다.

포스코그룹은 지난달 31일 서울 대치동 사옥 포스코센터 정문에 조기를 게양하고, 그룹 대외 홍보 채널을 통해 추모 문구를 게시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회사는 계획했던 행사 등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하고 있다. 전날 4년만에 다시 개최한 '친환경 소재 포럼'에서도 부대 행사 등을 축소했다.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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