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달 31일부터 '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을 통해 이태원 참사 목격자와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마음안심버스'운영을 통해서는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합동분향소 방문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평가와 상담, 스트레스 측정 등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사고현장을 직접 목격했거나 영상 노출 등으로 불안감과 우울감을 느끼는 시민은 현장상담 또는 상담전화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Advertisements
|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레바논이 흔든 미·이란 종전 MOU…호르무즈·핵협상 60일 시계 첫날부터 불안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21일 스위스 종전 협상 앞두고 MOU 흔들려
밴스 부통령 스위스行·이란 대표단 도착…미·이란, 21일 뷔르겐스톡 실무회담 예정대로
미·이란 MOU, 동결자산 협상 착수…민생 안도 속 이슬람혁명수비대 수혜 장악 우려
스위스 실무회담서 검증 미·이란 종전 MOU…레바논·호르무즈·내부 반발 ‘3중 시험대’
韓 영화계 ‘왕별’들, 내달 초 부천 구석구석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