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4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4대 플랫폼 중에서 성장케어플랫폼 아이들나라의 경우 키즈OTT로 나아가기 위해 여러 비즈니스 협업을 만드는 등 구체화 시키고 있다"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경우 유독에 더해 새로운 구독 서비스 만들기 위해 새롭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출은 놀이 플랫폼 속에 있는 아이들 플러스 혹은 콘텐츠 사업은 내년에 매출이 구체적으로 드러날 계획이며, 구독, 루틴 서비스 확장되는 건 내년 하반기되야 구체화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