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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사장은 최근 국제선 회복과 이용객 증가 등 항공산업 회복 시기가 변화와 위기관리의 중요 시점이라고 보고 김포공항 항공기 이동지역을 방문해 시설 현장과 안전 상황을 직접 챙겼다.
윤 사장은 최근 김포~오사카, 김포~타이베이 항공노선 운항 재개로 항공수요가 단계적으로 증가 중인 김포공항 활주로와 항공기 유도로 포장 상태를 점검했으며 항공기 계류장 승객탑승과 지상조업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근로자들에게 제로베이스에서 철저한 안전관리와 시설점검을 당부했다.
또한 윤 사장은 조류퇴치 현장, 공항 소방대 등 이동지역 안전관리 준수상태를 점검하고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윤형중 사장은 "'안전'은 공항운영 최우선 가치로 양보할 수 없는 핵심사안"이라며 "현 상황을 위기로 인식하고 사전에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점검을 통해 이용객이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윤형중 사장은 김포공항 특별안전점검을 시작으로 이번 주부터 김해공항 등 순차적으로 전국 공항에 대한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