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구청장·부구청장·CCTV관제센터 등 19곳
소방, 서울종합방재센터, 용산소방서 등 7곳
서울교통공사, 본부 및 이태원역 등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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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수본에 따르면, 수사관 84명을 투입했으며 경찰청장실의 경우, 국회 일정 등을 고려해 오전 9시에 먼저 집행했다고 밝혔다. 소방과 서울교통공사 등도 포함해 총 4개 기관 총 55개소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다.
경찰청의 경찰청장실 등 3개소와 서울경찰청의 청장실, 정보·경비부장실, 112상황실장실 등 16개소, 용산경찰서의 경찰서장실과 정보·경비과장실 등 7개소가 압수수색 대상이다.
용산구청은 구청장실과 부구청장실, 행정지원국·문화환경부 소속 각 사무실,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등 19개소다. 소방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서울종합방재센터 종합상황실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용산소방서 등 7개소이다.
서울교통공사는 공사 본부와 이태원역 등 3개소이다.
특수본은 주요 압수대상 물건은 △주요 피의자 및 참고인의 휴대전화 △핼러윈데이 관련 문서 △ PC 전자정보 △CCTV 영상파일 등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