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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이날 △경인고속도로 부천시 전 구간 지하화 △지하철 7호선 부천 구간 운영 중재 협조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선정 등 주요 현안 사업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 등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내년 3월 이후 운영이 불투명한 7호선 부천 구간이 소송 종결 시까지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토록 중앙부처 중재 협조를 요청했다.
이 외에도 △원미어울마당 입주기관 및 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 이전대책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사업 △역곡3주민지원센터 및 괴안119안전센터 복합개발 △작동 군부대 문화재생 사업과 오정 군부대 일원 도시개발 등 당면한 지역 현안 25건 해결을 위한 협력방안도 논의했다.
조용익 시장은 "경제위기 등의 상황에서 가장 먼저 피해를 겪을 수 있는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 민생을 더욱 촘촘히 챙기겠다"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역화폐(부천페이)를 비롯한 민생예산 관련 국·도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