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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면담에서 "시민 숙원사업인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건설사업은 오산 IC와 오산 세교2택지 개발지구를 직통하는 도로로 세교2지구 입주가 본격 시작되는 내년엔 심각한 교통난이 예상되기 때문에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며 "국비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산천 환경 보존과 시민 건강권 보호를 위해 △하수관로 정비사업 지원 시기 단축, 열악한 재정 상황으로 추진 보류 중인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 주차 공간 부족에 따른 불법주정차와 안전사고 개선을 위한 △궐동 제3공영주차장 건설사업, 가장천 수질개선과 안정적 유량 공급을 위한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에 대해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송 부대표는 "오산시 현안사업과 주민 불편에 공감한다"며 "중앙정부 차원에서 시 건의 사항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실무진과 함께 충분히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