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소방서 “군민위해 최선 다할 것”...제60주년 ‘소방의 날’ 기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09010004956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11. 09. 14: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1109124953
전남 영광소방서는 9일 제60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기념식을 개최했다./제공 = 영광소방서
전남 영광소방서는 9일 '제60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기념식을 갖고 유공자에 대한 표창식을 가졌다.

소방의 날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써온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매년 11월 9일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 방역 수칙에 유의하여 이뤄진 소방의 날 행사는 소규모 자체 행사로 진행됐으며 각종 재난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최동수 소방서장은 "언제나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소방의 사명에 흔들림 없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119는 군민들의 곁에서 불철주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