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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의 날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써온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매년 11월 9일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 방역 수칙에 유의하여 이뤄진 소방의 날 행사는 소규모 자체 행사로 진행됐으며 각종 재난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최동수 소방서장은 "언제나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소방의 사명에 흔들림 없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119는 군민들의 곁에서 불철주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