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 알레르기 질환 환우 의료비 보습제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0010005386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11. 10. 16: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1110074528
부천시청
경기 부천시는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이 중증 질환으로 이행되는 것을 막고 주민들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취약계층 아토피 천식 환아 의료비와 보습제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0년부터 아토피·천식 환아 의료비 지원기준을 완화해 건강보험가입자 중 기준 중위소득 80%이하 가구에 확대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시 거주 만15세 이하 아동 중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질병코드로 진단받은 환아이다.

지원신청은 △진료확인서, 진단서, 소견서 중 택일 △의료비 영수증 △진료비 상세내역서(비급여 검사 시 해당) △2022년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또는 의료급여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자격 확인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소사보건소 건강증진팀에 제출하면 된다.

의료비 지원은 환아 등록 후 발생한 치료비(진료비, 약제비) 중 급여 본인부담금 1인당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되며 비급여인 대체식품, 보습제, 한약, 소모품 등은 제외된다. 또 아토피 피부염 환아 경우 보습제를 분기에 2개씩 지원한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