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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청소년센터 6곳 안전점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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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11. 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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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까지 관계 공무원, 안전관리 자문단 '민관 합동'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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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17일까지 관내 청소년센터 6곳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제공=부천시
경기 부천시는 17일까지 소사청소년센터 등 6곳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점검 대상 청소년센터는 소사청소년센터, 고리울청소년센터, 부천시청소년센터, 송내청소년센터, 부천여성청소년센터, 산울림청소년센터로 화재, 감전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기·소방·가스 분야 등에 대해 관계부서 공무원, 부천 안전관리 자문단(민간전문가)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주요 구조부 손상, 균열, 누수 등 결함 발생 여부 △소화기, 스프링클러 등 소화설비 관리 상태 △피난 유도시설과 비상구 상시 개방, 피난통로 상 물건 적치 여부 △누전차단기 정상 동작(열화·손상 여부), 분전반 관리 상태 △가스·유류 용기 관리 상태와 가연성 방치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센터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통한 센터 내 위험요소 사전 차단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인격 형성과 자아 계발할 수 있는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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