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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민들의 민원이 많은 45번·38국도와 답보상태에 빠진 동부고속화도로에 대해 점검하고 대안을 찾는다.
토론회에는 뉴시스 정숭환 부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이관우·김수산 평택시의원과 박영철 평택시 건설도로과장, 엄대룡 교통기술사가 토론자로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김종호 평택시기자단 회장은 "교통문제는 어느 지역에서나 가장 중요한 문제"이라며 "이는 주거, 교육, 문화, 경제가 맞물려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통 인프라 확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척도인 만큼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교통대책이 도출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