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장선 평택시장, 공공비축미곡 매입현장 방문 농업인 격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4010007519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2. 11. 14. 16: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장선 평택시장, 타들어가는 농심(農心) 위로
정장선 평택시장이 공공비축미곡 매입현장을 찾아 출하 농업인과 관계자를 격려하고 있다. /제공=평택시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이 14일 오성면 안화농협창고에 마련된 공공비축미곡 매입현장을 찾아 농업인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정 시장은 "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과 유례없는 쌀값 하락으로 어려운 쌀 생산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 생산에 전념한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영농자재 지원 상향 등 농업분야 민생 안정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지난 10월 5일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말 건조벼까지 지난해보다 153% 증가한 33만9553포대(조곡40㎏), 1만3582톤의 공공비축미와 시장격리곡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매입품종은 삼광과 추청이며 매입대금은 수매 직후 포대당 3만원을 지급하고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매입가격을 확정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최종 지급한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