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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주민생활 편익을 증진시킨 우수 혁신사례를 선발하는 것으로 전국 510여 개의 사례를 평가한 결과 34개 기관이 선정됐다.
시는 '주차문제, 공유주차장으로 해결해요!'사례가 선정됐으며, 기관대표 혁신사례에 대한 국민체감도 부분에서 9점 배점 중 9점 만점을 획득했다.
'공유주차장'은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 공공기관 등이 주차장을 개방하는 제도다.
시는 공유주차장 참여 유도를 위해 참여 기관에 주차시설 개선에 대한 지원을 통해 주차공유 문화 확산과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현재 구리시청, 행정복지센터, 멀티스포츠 센터 부설 주차장 등 11개소를 공공기관 공유주차장으로 지정해 1118면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부양초등학교, 건강보험공단 구리지사 등 민간시설 9개소 335면의 공유주차장도 확보해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