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1115145538 | 0 | | 김남철 굴비골농협 조합장(오른쪽 네번째)과 임직원들이 최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쌀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시키기위해 가래떡 나눔행사를 펼치고 있다./제공 = 굴비골농협 |
|
전남 영광군의 굴비골농협이 최근 식습관 변화로 감소하는 쌀 소비를 촉진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가래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굴비골농협 임직원은 내점하는 고객들에게 영광 지역에서 재배된 햅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주며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남철 굴비골조합장은 "쌀 소비 부진과 쌀값 폭락으로 농가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쌀을 포함한 우리 농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신동준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