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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웹툰 산업계 발전과 K-웹툰 콘텐츠를 선도해나갈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데 상호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스튜디오질풍은 배재대 학생들을 위해 웹툰 제작 위한 3D배경 모델링 어셋(Asserts)를 후원키로 했다. 이 어셋은 스튜디오질풍이 운영하고 있는 웹툰 소재 플랫폼 'Zeeum'에서 가장 판매가 많이 이뤄지는 데이터로 구성돼 있다.
㈜스튜디오질풍은 게임, 영화, 드라마, OST 등 문화콘텐츠 IP웹툰 제작 벤처기업으로 카카오웹툰, 네이버웹툰 등 메이저 웹툰 플랫폼에 작품을 연재 중이며,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전 세계에 웹툰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뿐만 아니라 AI 웹툰 저작도구인 △ketchup △AI 웹툰 컬러링 솔루션 △AI 웹툰배경 커스터마이징 저작도구 등 다양한 웹툰 기술 개발에 주력해 웹툰 R&D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스튜디오질풍 이호 대표는 "학생들이 창작에 필요한 웹툰 3D배경, 소품 모델링 구매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무료 어셋 후원으로 향후 산학협력 상생 모델로 발전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웹툰 콘텐츠 공동 제작, 웹툰R&D 클라우드워커 등 상호 협력을 지속적으로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세종 아트앤웹툰학부 교수는 "스튜디오질풍 어셋 후원을 통해 학생들은 포트폴리오나 졸업 작품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아트앤웹툰학부는 K-웹툰 콘텐츠를 이끌어나갈 글로벌 인재 양성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