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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행사는 하 교육감이 교육지원청 직원들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교육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다.
하 교육감은 이날 남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근무환경 등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하 교육감은 지원청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별도의 공문 시행 없이 남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한다.
하 교육감은 이번 남부교육지원청 방문을 시작으로 23일 서부교육지원청, 12월 1일 북부교육지원청, 12월 2일 동래·해운대교육지원청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하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에서 시행 중인 교육 정책을 제대로 펼치기 위해서는 직원들과의 소통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원청 직원들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희망 부산교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