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윤수 부산교육감, 기장군 사상 첫 ‘안방수능’ 현장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7010009570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2. 11. 17. 11: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ㄱㄱ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왼쪽 세번째)이 17일 오전 7시 30분 지난 1994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도입 이후 처음 고사장이 생긴 기장군 정관고와 신정고를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 하고 있다./제공=부산시교육청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17일 오전 7시 30분 지난 1994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도입 이후 처음 고사장이 생긴 기장군 정관고와 신정고를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기장군은 정관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인구가 비약적으로 증가했지만, 수능 고사장이 없어 학생들이 매년 원정수능을 치르는 불편을 겪어왔다.

하 교육감은 취임과 동시에 기장군 내 수능 고사장 마련을 위해 발벗고 나섰고, 기장지역 학생·학부모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했다. 특히, 기장군 내 수능 고사장 설치는 지난 9월 13일 열린 '교육감 만난Day!'행사에서 학부모가 요청한 사안으로, 하 교육감이 약속한 대로 기장군 내 고사장 2곳이 설치됐다.

앞서 하 교육감은 오전 5시 동래중학교에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를 배부하고, "수능 시험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는 부산 교육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수능이 완료되는 마지막까지 세심하고 면밀한 감독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