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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돕기에는 NC다이노스 퓨처스팀, 경남지역보증센터(센터장 노영동),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등 봉사단 50여명이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일손이 부족한 사과농가를 방문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사과수확을 도왔다.
NC다이노스는 NC 사회공헌프로그램 'D-NATION' 활동의 일환으로 야구로 사회에 지속가능한 기여를 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꿈과 용기를 준다는 의미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영희 밀양시지부장은 "시즌이 끝났지만 가을철 수확기 부족한 일손을 위해 동참해준 NC다이노스에 감사드린다"며 "인력부족으로 힘들어하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일손돕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손성욱 NC다이노스 육성팀장은 "시즌이 종료되고 마무리 훈련 기간을 맞아 경남지역의 농가들을 방문해 일손을 도와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다. 경남지역의 많은 다이노스 팬분들이 구단에 보내주시는 관심만큼 우리 선수들도 기회가 될 때마다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