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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천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대형 건설공사장 26곳을 대상으로 시 365안전센터, 담당부서 공무원, 부천 안전관리자문단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대형재해 5대 건설장비 안전기준 확보 및 관리여부 △3대 중대 재해 건설작업 안전기준 확보 및 작업관리 여부 △동절기 양생기간 중 동바리 교체 등 작업여부 확인 △동절기 갈탄 사용과 알콜버너 사용에 따른 질식위험 등 사전예방 △용접, 연마 등 화염 또는 스파크 발생으로 인한 화재감시자 배치 여부 등이다.
조용익 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건설현장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해 건설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