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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 주관 관내 마을기업 5개 사가 참여한 이번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민체험단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4일 △막걸리 만들기 체험(오산양조) △전통시장 투어(오색시장) △한지공예(경기수공예협동조합) 코스를 먼저 진행했다.
이어 18일에는 △전통장체험 및 건강 비빔밥(전통햇살협동조합) △감성파이 만들기(로뎀까페 협동조합) △궐리사 투어 코스로 시범 운영을 마쳤다.
이번 여행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힐링이 많이 된 것 같다.오산시민이라면 한번씩은 꼭 참여할 수 있는 마을여행으로 정착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규희 오산사회적경제협의회장은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경기도 마을기업 중간 지원 기관 성과공유회에서 '오만가지'사업이 사례발표 예정으로 앞으로 협업사업의 일환으로 지속 발전시켜 오산을 알리는 마을 여행 대표상품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