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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도지사와 함께하는 정책소풍 개최...청년정책 다양한 의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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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11. 2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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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도지사(가운데)가 21일 김제시를 찾아 '김제 청년과 함께하는 정책 톡톡!'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제공 = 김제시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21일 김제청년 공간 'E:DA(이다)'를 방문해 시군 현장을 찾아가서 직접 보고, 도민과 함께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새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킨다는 취지인 도지사와 함께가는 정책소풍(Saw-風)에 김제 청년들과 함께했다.

시는 '김제 청년과 함께 정책 톡톡(Talk-Tok)!'이라는 주제로 청년이 경험하고 꿈꾸고 행동하는 공간인 이다(Experience, Dream, Act)에서 청년의 고민과 필요한 정책은 무엇인지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석한 청년들은 청년창업 복합공간 조성, 소규모 제조공장,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 주거지원, 청년 자산형성 지원책, 청년기본소득 등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도지사는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고 건의 내용에 공감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며 현장에서 느껴지는 젊은 에너지를 듬뿍 담아갔다.

정성주 시장은 "김제시 청년을 위해 방문해주신 김관영 도지사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격차, 기회 불평등과 같은 사회 구조를 공정으로 바꿔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전폭적인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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