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올해는 92개 동을 선정해 총 5억6164만원으로 옥상 방수, 담장 보수 등 비용을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삶의 질을 향상시킨 '2022년 소규모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지난 18일 2022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결과를 시 홈페이지(정보공개-정보공개제도-사전정보공표)에 공개했다.
'2022 소규모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단지 22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 모두가 '만족한다'고 답변했다.
또한, 올해는 시 모바일 홍보 매체인 '부천알리미'를 활용한 결과, 해당 사업 관련 게시글 조회수가 1만 건이 넘어가는 등 해당 사업에 대한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시 거주 주민은 "매년 비 올 때마다 물이 새서 고생했는데, 올해는 시에서 방수공사 비용을 지원받아 여름을 무사히 보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조용익 시장은 "부천시는 2015년부터 501개 단지에 약 28억 원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소규모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더 많은 단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2023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계획을 12월 중 안내할 예정이며 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건축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