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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노란우산 홍보모델 최종 2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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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1. 2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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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2023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선발대회에는 1400명의 지원자가 몰렸으며 방송·광고, 엔터테인먼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8명의 심사위원단이 △1차(서류심사) △2차(면접·카메라 테스트) △3차(최종결선)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20인을 선발했다.

이날 열린 결선무대는 참가자 가족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경연 종료 후 바로 심사와 시상식이 이뤄졌다. 대상 1명, 금상 3명, 은상 3명, 동상 3명, 장려상 10명 등 총 20명에게 트로피와 소정의 상금이 전달됐다.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는 노란우산 출범 15주년을 맞아 노란우산 성장의 주역인 가입자와 가족 대상 홍보모델 선발을 통해 브랜드 친밀감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중앙회는 선발된 홍보모델과 함께 내년 더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고객친화적 제도로 발돋움하고 노란우산이 소기업·소상공인의 든든한 사회안전망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선발된 홍보모델은 TV광고 출연, 디지털 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홍보물 제작 참여뿐 아니라 노란우산 가입자와 가족으로서 전국의 사업현장에 노란우산을 알리게 된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이날 "이번 대회를 빛내준 지원자와 참가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아쉽게 선발되지 못한 분들에게도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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