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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행사에는 아동학대 예방사업 활성화와 사회적 인식제고 기여 유공자 4명에게 표창장 수여,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 체결, 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유·아동 학대 조기발견 및 신고활성화 등 선제적 대응 강화 위한 네트워크 구축 유관기관은 △오산경찰서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오산지구위원회 △사)아동청소년보호협회오산시지회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시가족센터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연합회 △한전엠씨에스(주) 오산지점 등 9개 기관이다.
또한 이날 시청 로비에서는 아동 학대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위해 아동·청소년 기관 및 단체 등 7개 기관이 참여하여 아동권리 OX퀴즈, 긍정 양육 다짐, 전문가 부모 양육 상담 진행 등을 운영했다. 지난 18일에도 오산역에서 오산경찰서, 아동보호 전문기관, 오산가족센터 등 합동으로 거리 캠페인을 펼친 바 있다.
이권재 시장은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상호 협력하고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아동의 권익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