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신규 사업모델 발굴
개발사업 정보교류 및 공동투자 추진
|
이번 업무협약은 글로벌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캠페인) 성공적 이행을 위해 국내 은행권 최초 REC(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해 에너지를 공급한다는 것은 증명하는 인증서) 거래 추진 목적으로 진행됐다. △양사간 RE100 플랫폼 활용한 REC거래 △RE100 관련 재생에너지 신규 사업모델 발굴 △재생에너지 개발사업 정보교류·공동투자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내년 초에는 양사간 REC 계약 체결을 실시하고 한국에너지공단 REC 거래시장을 통해 소유권을 이전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그룹 탄소중립전략인 '제로 카본 드라이브(Zero Carbon Drive)' 이행을 위해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RE100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RE100 이행을 준비하기 위해 동서발전과 REC계약을 맺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를 적극 사용할 계획이다.










